Market Letter(jungsaem.com)는 주식을 막 시작한 분들을 위한 블로그입니다. 어려운 용어와 복잡한 차트 앞에서 막막했던 마음을 알기에, 옆집 선생님이 알려주듯 어렵지 않게 차근차근 풀어드리려 합니다. 글쓴이는 정쌤이라는 필명을 씁니다.
누가 쓰나요
- 혼자 운영하는 개인 블로그입니다. 증권사·자산운용사·유사투자자문 등 어떤 금융회사에도 소속되어 있지 않고, 금융 자격증을 근거로 조언하는 곳도 아닙니다.
- 그래서 이 블로그는 “무엇을 사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초보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개념·제도·계산법·흔한 실수를 정리하는 데 집중합니다.
- 글에 대한 질문이나 오류 제보는 언제든 문의 페이지로 보내 주세요. 확인되는 대로 본문을 고치고, 고친 글에는 수정일을 남깁니다.
무엇을 다루나요
- 주식을 처음 시작할 때 꼭 알아야 할 기초: 계좌 개설, 주문 방법, 용어, 수수료와 세금
- ETF·배당주·연금저축·ISA처럼 초보가 가장 많이 검색하는 제도와 상품의 구조
- 초보가 실제로 저지르는 실수 시나리오와, 그때 계좌에서 벌어지는 일
- 시장이 크게 움직인 날, 왜 그랬는지 초보 눈높이에서 차분히 짚는 해설
처음이라면 시작하기 로드맵에서 순서대로 읽어 보세요.
글이 만들어지는 과정
정직하게 밝힙니다. 이 블로그는 초안 작성에 AI 도구의 도움을 받습니다. 대신 아래 원칙을 코드로 강제해서, 원칙을 통과하지 못한 글은 발행되지 않습니다.
- 숫자는 출처가 있어야 합니다. 지수·환율 같은 시세는 공개 시세 데이터를 그날 저장한 스냅샷에서만 가져오고, 스냅샷이 없으면 그날 시황 글은 아예 쓰지 않습니다. 세율·한도처럼 해마다 바뀌는 수치는 검증 날짜가 없으면 단정하지 않습니다.
- 없는 경력을 지어내지 않습니다. “제가 상담하면서” 같은 표현은 금칙어로 걸러냅니다.
- 종목 매수·매도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정보와 해설까지만 씁니다.
- 최소 분량과 독창성 요소를 요구합니다. 실제 숫자를 넣은 계산 과정, 실수 시나리오, 화면 단계별 절차, 개념 비교표 중 두 가지 이상이 들어가야 합니다.
- 중복을 막습니다. 이미 다룬 주제와 겹치면 발행하지 않습니다.
투자 가치관
이 블로그의 모든 글은 같은 원칙 위에서 씁니다.
- 길게 봅니다. 하루하루의 등락보다 큰 흐름을 먼저 봅니다.
- 나누어 담습니다. 한 곳에 몰아넣지 않는 것이 기본입니다.
- 이해하지 못한 것에는 손대지 않습니다. 모르면 모른다고 말합니다.
- 데이터로 말합니다. 근거 없는 숫자를 함부로 쓰지 않습니다.
- 감정을 다스립니다. 공포와 욕심에 휘둘리지 않도록 돕습니다.
광고와 제휴에 대해
이 블로그는 Google AdSense 광고와 제휴 링크(쿠팡 파트너스 등)로 운영비를 충당할 수 있습니다. 광고가 붙어도 독자가 내는 비용은 없고, 광고주가 글의 내용이나 결론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제휴 링크가 포함된 글에는 그 사실을 본문에 표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습니다.
꼭 기억해 주세요
이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그 결과는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투자에는 원금 손실의 위험이 따릅니다.
어렵지 않게, 길게, 욕심내지 않고. 천천히 함께 가요.
— 정쌤